[뉴스핌=정지서 기자] 동양생명이 인수 기대감에 나흘째 상승세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생명은 오전 9시 3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0% 상승한 1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과 키움, 교보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동양생명 인수를 염두에 둔 대한생명과 미국 푸르덴셜생명의 실사 작업이 다음주 내 마무리 되는대로 확실한 인수주체가 나타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대한생명과 미국 푸르덴셜생명은 실사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23일쯤 본입찰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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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