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우리넷이 7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사무투자회사에 경영권 매각이 이유로 관측된다.
16일 오전 9시19분 현재 우리넷은 전 거래일대비 3.40%(135원) 내린 3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5일 우리넷은 기존 최대주주인 장현국 외4인이 지분 46.82%(288만4080주)를 엘앤에스 아이씨티 밸류업1호 사모투자전문회사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총 매각 규모는 149억9722만원이며 주당 매각가격은 5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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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