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뚝의 흰색은 OB를 표시한다. 또 황색은 워터해저드고, 붉은색은 레터럴 워터해저드를 뜻한다.
여기서 워터해저드 상황을 보자. 볼이 물에 빠졌을 때를 말한다. 이 ‘물’도 여러 가지다. 바다, 강, 연못, 개천 등이 있다. 또 연못이나 개천에 물이 말라 버린 곳도 있다. 물이 없는 곳이라도 황색 말뚝이 박혀 있으면 무조건 워터해저드다. 즉 워터해저드에 관한 규칙이 적용된다.
볼이 워터해저드에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1벌타를 받는 건 아니다. 칠 수 있으면 벌타 없이 치면 된다. 이때 주의할 점은 클럽이 물이나 지면에 닿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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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