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박창규)이 부산 서구 서대신동 3가 650번지 일대에 건립되는 ‘대신 롯데캐슬’의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서대신 1구역을 재개발해 들어서는 대신 롯데캐슬은 지상 14~22층 높이 10개 동에 전용면적 33~129㎡ 총 753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임대아파트와 조합원 분을 제외한 총 54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사업지는 부산의 전통 주거선호 지역인 서구 일대에 위치해 교육환경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산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단지와 5분 거리에 위치했다.
특히, 북항 재개발 사업, 부산 신항과 북항의 물류동맥을 이어줄 천마산 터널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예정돼 인구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16일 부산 당리역 4번 출구에서 개관하며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부터 순위 내 청약접수를 한다. 당첨자발표는 28일로 예정됐다. 문의: 051)20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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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