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기획재정부 무역협정대책본부는 격월간 매거진 'FTA세상'을 15일 한미 FTA발효 특집호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특별히 한‧미 FTA 발효를 맞아 한‧미 FTA의 기업 활용‧소비자 혜택‧국내보완대책에 대한 특집 기사 등을 게재했다. 주요 내용은 한‧미 FTA 발효 의의 및 학계와 산업계 등 전문가 진단, 그리고 국내보완대책과 국민 실생활에 미칠 영향 등이다.
권두칼럼으로 주영섭 관세청장이 '한‧미 FTA 이제는 활용이다'를 집필했고 한-미 FTA가 우리 경제와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학계 등 전문가 발언을 소개했다.
이어 전 세계적인 FTA 확산 추세 및 치열한 무역전쟁시대에 한-미 FTA가 갖는 의의를 소개하고 한-미 FTA 발효에 따른 농어업 등 취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보완대책을 소개했다.
한-미 FTA의 본격적인 발효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들의 한-미 FTA 활용 방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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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