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코스피가 2050선을 회복하는 강세를 보이자 증권주도 동반 상승세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투자증권은 9시50분 현재 전날보다 550원(4.14%)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됐다. 대우증권과 삼성증권, 현대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도 2~3%대 상승률이다.
동양증권, SK증권, KTB투자증권 등도 3%대 오름폭을 기록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한때 2052.35까지 상승폭을 확대, 지난해 8월1일 급락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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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