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맥스가 중국의 현지업체 지원정책에 따른 수혜주 부각 분석에 상승세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맥스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350원, 2.06% 상승한 1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과 삼성증권, 대우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날 조윤정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중국정부가 발표한 전략적 중소기업 및 로컬 브랜드지원에 따른 최대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내수와 해외부문 쌍끌이 성장지속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신규거래처 확대로 성장 모멘텀 지속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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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