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오는 27일(화) 오후 4시, 여의도 우리투자 증권 4층 우리아트홀에서 '2012년 제1차 KIS Credit Issue Seminar'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주제는 최근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전자산업이 직면한 위기와 기회'와 건설산업 관련한 '예정 PF사업지 얼마나 부실한가? – Site별 Stress Test' 등이다.
이슈별로 Moody’s와 한신평의 각 산업담당 애널리스트가 최근 환경변화를 진단하고 향후 Credit Outlook을 제시하고, 주제와 관련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한신평 홈페이지(www.kisrating.com)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문의는 IS실(김민정주임, 02-787-23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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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