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검색포털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 촬영에서 편집, 보관, 공유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네이버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카메라 앱은 ▲ 빠르고 편리한 촬영 기능 ▲ 다양한 편집 기능 ▲ N드라이브 자동 백업 기능 ▲ 미투데이, 블로그 등 네이버 SNS와의 실시간 공유 기능 등 사진 전반에 꼭 필요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꼭 촬영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사진 촬영 화면의 어느 곳을 터치해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화면 분할 촬영도 가능해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사진을 보다 손쉽게 찍을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을 앱 내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다는 것도 네이버 카메라 앱의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사진 자르기, 회전 등의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사진 ‘레이아웃’ 기능과 액자 디자인 선택 등을 통해 촬영 후 편집 기능을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블링블링, 러블리, 시크 등 18가지의 다양한 효과들은, 이용자들이 사진을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