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완리가 올해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완리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대비 50원, 1.02% 오른 4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교보증권, 동부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이틀 연속 오름세다.
이날 손만승 동부증권 연구원은 "올해 1~2월 테라코타패널 매출은 이미 100억원을 넘어섰다"며 "지난 2개월이 비수기이며 생산초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9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 신제품에서만 1304억원의 추가 매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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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