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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7)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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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3월 7일 (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기업은행(1/4분기 실적 대폭 개선 기대)

◆ 추천 제외주

▷삼성물산(-2.6%,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매물압박과 단기추세 이탈로 제외)

◆ 기존 추천주

▷기업은행(024110)
-중소기업 대출 시장에서 양호한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어 순이자마진 하락을 보완해줄 전망. 가계 여신 비중이 낮아 가계 부채 위험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상대적 투자매력 부각

▷두산(000150
-동사의 모트롤 사업은 국내 유압기기 부문에서 1위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며, 안정된 사업기반을 갖추고 있음. 2012년부터는 중국 내 생산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직접적으로 중국 로컬업체 대상 공급납기의 단축과 근접지원이 가능해졌다. 동일 수준의 품질을 제공하면서 경쟁업체 대비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한 만큼 중국 매출 비중의 확대로 성장을 지속해 나갈 전망

▷대림산업(000210)
-국내 EPC업체 중 석유화학 플랜트와 관련해 최대 Track Record를 보유하고 있는 동사는 올해 상반기에 주력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화공 및 발전 플랜트 등 다방면에 걸쳐 발주가 이어질 전망

▷호남석유(011170)
-석유화학 업황이 저점을 통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 특히 중국의 지준율 인하 등 통화 완화정책에 따른 수혜 전망

▷POSCO(005490)
-2012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조5,560억원과 5조900억원
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되며, 2012년 예상실적 기준 현재 PER
9.6배, PBR 0.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현대중공업(009540)
-해양플랜트 시장의 호황 지속에 따른 안정적인 수주활동 지속 전망. 특히, 올해 신규수주 306억달러(+21%, y-y)의 공격적인 수주목표를 제시함에 따라 대형 프로젝트들의 수주성과가 기대

▷제일기획(030000)
-국내 민영미디어렙 설립 계기로 지상파 방송광고 시장 점유율 상승과 수수료율 개선 기대 및 GM코리아 등 비계열 광고주들의 마케팅 강화에 따른 외형성장 기대

▷NHN(035420)
-기존사업이 견고한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광고, 모바일게임 및 오픈마켓, Naver Japan 등 풍부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는ㅍ것으로 판단됨

▷LG전자(066570)
-2011년 4/4분기 휴대폰 사업부문이 옵티머스 LTE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판매 증가에 힘입어 120억원의 이익을 시현, 7분기만에 흑자전환 성공.

▷삼성전기(009150)
-HDI기판, FC-CSP, 카메라모듈 등 스마트폰 관련 부품의 매출액 성장세가 기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고, 이러한 추세가 3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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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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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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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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