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6일 풀무원홀딩스의 신용등급을 'A-/Stable'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 ‘풀무원’의 우수한 브랜드이미지 확보 ▲주력자회사의 확고한 시장지위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주요 자회사들의 양호한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원활한 수익창출 지속 ▲사업확장투자에 따른 그룹전반의 차입금 부담 다소 과중 등이다.
강일진 평가실장은 "지주회사로서의 지배력과 자회사들의 안정된 사업기반 및 이익창출력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기평은 '풀무원식품'에 대해서도 신용등급을 'A-/Stable'로 유지했다. 주력시장 내 우수한 브랜드인지도를 통해 안정된 사업기반을 견지하면서 양호한 수익창출력을 유지하는 점이 감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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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