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우리투자증권이 SK텔레콤에 대해 이익개선과 수급 호재 등을 들어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정승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보고서를 통해 "SK텔레콤은 올해까지 설비투자 정점이 될 가능성이 큰데다 향후 망중립성 재정비 방향도 통신사에 유리하게 진행될 전망"이라며 "현 시점이 매수하는 데 있어 유리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특히 SK텔레콤의 내년까지 영업이익은 연간 6~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ARPU는 LTE 및 스마트폰 가입자 비중의 증가로 동기간 연간 1~1.5% 증가할 전망이며, 마케팅비용은 시장의 우려와 달리 소폭 증가에 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최근 D램 가격 상승과 SK텔레콤의 하이닉스 비메모리 부문 육성 등으로 하이닉스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이라며 "탈(脫)통신 가속화 및 이에 따른 주가 할인 요인을 제거하는데 도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연말 대선 이후 내년에나 요금인하 이슈가 발생할 전망이나 ARPU가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 급증(올해 말 65% 이상), 요금고지서 분리(통신요금 vs 비통신 및 단말요금) 등으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정 연구원은 "이같은 호재를 고려했을 때 현재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매우 매력 적"이라며 "2012~2013년 동사의 EPS는 22,000~23,000원 선이며 이는 예상실적 기준 PER 6.5배, EV/EBITDA 3.5배 수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우리투자증권이 SK텔레콤에 대해 이익개선과 수급 호재 등을 들어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정승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보고서를 통해 "SK텔레콤은 올해까지 설비투자 정점이 될 가능성이 큰데다 향후 망중립성 재정비 방향도 통신사에 유리하게 진행될 전망"이라며 "현 시점이 매수하는 데 있어 유리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특히 SK텔레콤의 내년까지 영업이익은 연간 6~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ARPU는 LTE 및 스마트폰 가입자 비중의 증가로 동기간 연간 1~1.5% 증가할 전망이며, 마케팅비용은 시장의 우려와 달리 소폭 증가에 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최근 D램 가격 상승과 SK텔레콤의 하이닉스 비메모리 부문 육성 등으로 하이닉스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이라며 "탈(脫)통신 가속화 및 이에 따른 주가 할인 요인을 제거하는데 도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연말 대선 이후 내년에나 요금인하 이슈가 발생할 전망이나 ARPU가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 급증(올해 말 65% 이상), 요금고지서 분리(통신요금 vs 비통신 및 단말요금) 등으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정 연구원은 "이같은 호재를 고려했을 때 현재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매우 매력 적"이라며 "2012~2013년 동사의 EPS는 22,000~23,000원 선이며 이는 예상실적 기준 PER 6.5배, EV/EBITDA 3.5배 수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