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프랑스의 제조업 경기는 올해 2월 들어 지난 6개월간의 위축세에서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생산이 안정화되고 해외수요가 신규주문의 성장세를 이끈 영향으로 분석된다.
마르키트/CDAF는 2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 최종치가 50.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 50.2에는 못 미치지만 1월에 기록한 48.5에서 상승한 양호한 수치이다.
특히 성장과 위축을 구분하는 기준인 50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프랑스의 제조업 경기가 지난 6개월간의 위축세를 끝마치고 7개월만에 확장 국면으로 돌아섰다는 의미를 지닌다.
세부적으로 생산지수가 50.8로 1월의 48.8에서 확장세로 전환했으며, 신규주문지수는 이전 45.7에서 48.3으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