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분리형 헤드폰으로 국내 소비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SOL REPUBLIC 솔리퍼블릭’이 2월초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주요 판매점인 에이샵(A#SHOP), 컨시어지(CONCIERGE), 프리스비(FRISBEE) 등 애플전문 매장을 중심으로 소비자 판촉행사에 나섰다.
‘SOL REPUBLIC솔리퍼블릭’은 닥터드레를 탄생시킨 몬스터케이블社(미국) 회장의 아들 케빈리(Kevin Lee)가 모기업의 경험을 토대로 새로 설립한 헤드폰/이어폰 전문 브랜드이다.

국내 수입원인 ㈜발리안트(대표 고혁)는 2월 중순부터 서울 코엑스와 타임스퀘어 등 소비자가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마이미스트를 초빙하여 SOL REPUBLIC헤드폰을 직접 씌어주며, 고객이 직접 자신들의 MP3나 스마트폰으로 청음할 수 있도록 상품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디자인이 단순하면서도 세련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음질 역시 타 브랜드에 비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는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헤드폰의 헤드밴드가 교체 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참신하다며 다양한 색상의 헤드밴드가 출시되기를 기다리는 젊은 여성 고객들이 많았다.
수입원인 ㈜발리안트 고혁대표는 “SOL REPUBLIC은 고해상도(High-Definition) 오디오 엔진으로 설계되어 악기의 세세한 부분까지 명확하게 전달되는 전체적인 밸런스에 강하며, 헤드폰의 경우 헤드밴드, 케이블, 스피커 등이 모두 분리가 가능하여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헤드밴드를 바꿔가며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성공적인 론칭에 자심감을 보였다.
SOL REPUBLIC은 상반기 내에 다양한 헤드밴드와 High-End 상품 등 탄탄한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이며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의 Needs를 만족시킨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국내판매 중인 솔리퍼블릭은 헤드폰 2종 (Tracks 17만 9000원/ Tracks HD 22만 9000원), 이어폰 2종 (Amps 9만9000원/Amps HD 17만9000원)등 총4종이 컬러 별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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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