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프랑스 요리계의 지존으로 칭송 받는 세계적 명성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방한에 맞춰 ‘론 밸리 와인 메이커스 디너(Rhone Valley Winemaker’s Dinner)’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호텔서울 신관 35층에 위치한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3월 2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프랑스 론(Rhone) 지방을 대표하는 ‘도멘 꾸르비스 사바로테, ‘도멘 자메, 꼬뜨 로티’ 등의 매칭 와인이 섬세하고 창조적인 코스요리와 함께 어우러져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론 지방 고급 와인의 붐을 일으키며 최고의 와인메이커로 손꼽히는 도멘 꾸르비스(Domaine Courbis)와 도멘 꼼비에(Domaine Combier)의 메이커들이 직접 갈라 디너에 참석하여 그들과 함께 와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30명 한정으로 진행 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가격은 50만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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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