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인터플렉스가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28일 인터플렉스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1700원, 3.79% 상승한 4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삼성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날 한화증권은 올해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됐고 삼성전자의 신규 단말기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5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운호 한화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2011년 대비 54.6% 증가한 8006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매출액이 급증하는 것은 애플 물량이 증가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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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