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푸드빌의 투썸은 봄 제철과일 딸기를 활용해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딸기음료 4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투썸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딸기음료는 총 4종이다.
딸기 과육에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아이스 스트로베리 라떼’, 딸기와 레몬 주스가 어우러진 ‘스트로베리 에이드’, 요거 프라페에 산딸기와 딸기를 더한 ‘스트로베리 요거 프라페’, 딸기와 복숭아, 망고가 요거트와 함께 어우러진 ‘후르츠 요거 프라페’ 등이다.
투썸 관계자는 “긴 동면을 끝내고 희망의 봄을 고대하면서 제철과일 딸기로 새로운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긴 겨울에 지친 고객들이 투썸 딸기음료로 입안 가득 봄 내음을 느끼며 활력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CJ푸드빌 투썸의 새로운 딸기음료 4종은 투썸플레이스 및 투썸커피 전국 200여 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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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