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브랜드 설화수는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의 'I LOVE FIRST'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윤조에센스는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 피부 상태를 최적화해 다음 단계 제품의 효과를 최대화하는 부스팅 에센스로 스킨케어 단계를 획기적으로 바꿨다.
이번 I LOVE FIRST 한정판은 윤조에센스의 기록적인 히스토리를 담아 기존 60ml에서 100ml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출시된다.
윤조에센스 I LOVE FIRST 리미티드 에디션은 3월부터 한정수량 판매된다. 백화점 설화수 매장에서 윤조에센스 100ml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I LOVE FIRST가 새겨진 캔버스백을 증정한다.
I LOVE FIRST 리미티드 에디션 가격은 12만원 대(1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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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