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7일 오전 9시 21분에 송고한 '"현대기아차, 올해 큰 폭의 이익 성장 기대"-미래에셋' 기사의 이름에 오류가 있어 이를 바로잡아 정정기사를 재송고 합니다. 앞선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현대기아차의 두 자릿수 이익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자동차 섹터에 대한 비중증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김병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7일 현대기아차에 대해 "올해 유럽에서 사상 최대 판매와 시장점유율 달성이 예상된다"며 "이는 올해 현대기아차 주가 상승에 가장 큰 동력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현대기아차의 유럽 수출이 각각 전년대비 8.4%, 14.1% 증가, 유럽지역 영업이익률 역시 4% 이상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공장 수출물량에서 유럽비중은 기아차가 현대차 대비 높기 때문에 유럽 수출 증가는 기아차가 현대차 대비 더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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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