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동국제강이 1분기를 바닥으로 실적이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는 분석에 장초반 오름세다.
17일 오전 9시 5분 현재 동국제강은 전거래일보다 550원, 2.26% 오른 2만 48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룻새 반등이다.
매수 상위 창구에 노무라증권도 포착되고 있다.
이날 김정욱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1분기를 바닥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돼 중장기 관점에서 저점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고 밝혔다.
그는 개별 기준으로 동국제강의 1분기 영업이익은 100억원 내외 적자가 예상되지만 2분기에는 550억원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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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