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가 자원 규모 증가와 탐사 진행 확률 상승으로 기업가치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으로 상향했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모잠비크 매장량 추가 발견으로 지분 가치는 0.8조원에서 1.1조원으로 증가했다"며 내년 1월까지 3개 탐사정을 추가 시추할 계획이어서, 총 매장량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모잠비크 추가 발견된 매장량 가치는 주당 3600원이며 목표주가 추가 상향은 이라크 등 타 광구들의 가치 증가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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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