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은행대출이 4개월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행(BOJ)은 1월 신용금고를 포함한 전체 은행대출 평잔액 잠정치가 459조 1760억 엔으로 전년동월보다 0.6% 증가했다고 8일 발표했다.
신용금고를 제외한 은행대출은 1월 평잔이 396조 7345억 엔으로 전년동월보다 0.7% 증가했다.
한편, 은행이 인수한 CD 잔액은 1월말 10조 엔 수준으로 전년대비로 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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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