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유래 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하는 인터루킨-8 또는 지알오-알파 발현 세포가 관련된 질병의 진단,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뇌종양의 관찰 및 진단, 치료의 배타적 권리 확보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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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