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입사식에서 제갈걸 사장은 직접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입사 기념품을 나눠주며 입사를 축하했다. 또한 부모님들과 함께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으며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합창공연도 펼쳤다.

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HMC투자증권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야 말로 최고의 인재”라며 “실력뿐 아니라 타인의 대한 배려 또한 아끼지 않는 최고의 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201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선발된 25명의 신입사원들은 ▲현대자동차그룹 주요공장 견학, ▲지리산 등반, ▲증권업 전반에 관한 업무지식교육 등 4주간의 입문교육을 마치고 현업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2011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된 HMC투자증권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는 등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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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