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MH는 25일 뮤지컬 '광화문연가'와 '닥터지바고'로 문화 공연 콘텐츠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KMH는 이번 공연 콘텐츠 사업 진출을 계기로 기존 방송 채널 사업, 스마트 데이터방송 사업과 함께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윤도현, 조성모, 리사 등이 출연해 지난해 3월 초연을 시작으로 96%의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바 있다.
뮤지컬 '닥터지바고'는 뮤지컬스타 조승우를 비롯한 홍광호, 김지우 등 화려한 출연진이 선보이는 대형 뮤지컬 작품이다. 오는 27일부터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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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