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에서 3번째로 큰 경제국인 이탈리아는 부채를 감축할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드시 부채를 삭감해야한다고 독일 시사월간지 '매니저 마가친'지가 독일 재무장관의 발언을 인용보도했다.
매니저 마가친지에 따르면 볼프강 쇼이블레 장관은 "이탈리아는 1990년대 이후 계속해서 회피해 온 일을 마땅히 해야한다"고 말한 뒤 "부채를 반드시 줄여야하며, 이는 쉽지는 않겠지만 달성가능한 일"이라고 역설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