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수익 개선 기대감을 등에 업고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9시 39분 현재 전날대비 110원, 1.53% 상승한 7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 창구에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조병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시아나항공은 중국인 입국 수요 증가와 항공이 확대 도입을 통해 외형 및 수익성 개선 여력이 충분하다"며 "유류 헷지를 통해 유류비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도 장기적 영업상황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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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