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구글의 4분기 순익과 매출이 전문가 예상을 밑돌았다.
구글은 19일(현지시간) 특별항목을 제외한 지난 4분기 순익이 주당 9.50달러를 기록, 1년전의 주당 8.75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구글의 매출은 81억 3000만달러로 1년전의 63억 7000만달러에 비해 개선됐다.
그러나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 10.49달러의 순익과 84억 1000만 달러의 매출에 크게 못미치는 결과다.
이에 따라 구글의 주가는 뉴욕증시 정규장 마감후 시간외 거래에서 10% 이상 하락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