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T&G는 지난해 소망화장품 인수 이후 올해 화장품 사업에 프랜차이즈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KT&G는 19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IR)열고 계열사 라이프엔진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 '동인비', '랑' 등이 고객의 반응이 좋다고 강조했다.
백복인 마케팅본부장(상무)은 "지난해 뉴프랜차이즈 밀착형 서초매장 오픈에 이어 올해는 백화점 20개 가맹점 50개 등 출점할 계획으로 향후 프랜차이즈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