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석준)은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204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겨울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이번 겨울캠프에서는 맞춤형 스키강습을 비롯해 눈썰매, 물놀이, 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쌍용건설은 지난 2003년부터 직원 복지차원에서 초등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연 2회에 걸쳐 방학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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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