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상그룹 장녀인 임세령씨가 배우 이정재씨와의 결혼설에 휩싸였지만 '해프닝'으로 그쳤다.
18일 대상 관계자는 "결혼설이 몇 번이나 도마위에 오르긴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안다"며 "단지 사무적인 관계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이정재 측도 한 매체를 통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비즈니스 관계도 아니며 그냥 친분이 있는 관계다"며 "명예훼손 등의 법적 조치를 하기 위해 알아보는 중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09년 5월 필리핀 동반출국 사실이 전해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인바 있다.
한편, 임세령씨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지난 2009년 삼성전자 이재용 부사장과 10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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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