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450여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5개 종목이 한국거래소에 18일 신규 상장된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KB투자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기초자산은 현대제철, KT&G, 한국전력, KT, NHN, SK, 호남석유, LG화학, LG, 금호석유, 삼성물산, GS건설, 삼성중공업,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등이다.
이로써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43개로, 그 중 55 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ELW이다. 메릴린치는 52개의 기초자산을 고루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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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