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윤경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17일, "매출부진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일본 지역 여행 수요와 지난해 11월 예상치 못한 태국 방콕 홍수로 여행 취소가 많이 발생했기 때문"이라며 "이로 인해 항공원 대매 수익의 감소가 매출 정체를 야기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총출국자수는 1409만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9%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는 2012년 여행업에 우호적 환경으로 여행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올해 2분기 이후에는 일본 지진 및 방사능으로 인한 기저효과가 발생해 견조한 여행 수요 회복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6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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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