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데스크톱PC의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선정 여부가 오는 17일 결정될 전망이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5일 “당일 본회의를 거쳐 선정 여부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동반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소위원회를 구성, 데스크톱PC 선정 여부를 결정했으나, 해당 기업의 참여율이 적고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론이 계속 미뤄졌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동반위가 지금까지 논의 내용을 종합한 합의안을 직권 상정할 예정이다.
동반위는 지난해 말까지 데스크톱PC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을 마치려고 했지만 대기업이 협조를 거부해 사업조정을 검토한 바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