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서유기전이 손오공의 고향이자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중국 공략에 나선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앤앤지랩에서 개발한 캐주얼 MMORPG‘서유기전 온라인(이하 서유기전)’이 더나인을 통해 12일부터 중국 내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유기전은 지금까지 총 3차에 걸친 과부하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안정성을 철저히 검증해 왔으며, 쾌적한 테스트 진행을 위해 총 8개의 채널을 오픈 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이번 테스트에서 ▲99레벨까지 성장 가능한 캐릭터 ▲3단계의 전직을 통한 캐릭터 강화 ▲각 캐릭터 별 60 종류의 도술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는 탈 것 등을 체험하게 된다.
넷마블 해외사업본부 이승원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현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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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