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CA자산운용은 10일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펀드'가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온라인에서 1185억원 가량 자금을 끌어 모아 국내 주식형 온라인 판매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는 주식시장 움직임의 1.5배 성과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NH-CA자산운용의 박영수 리테일마케팅본부장은 "미국과 유럽발 재정위기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자, 반등 시 좀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온라인을 많이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해하기 쉬운 인덱스 펀드이면서 중도환매수수료가 없다는 장점 등이 젊은 층에 크게 어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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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