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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험·태아 보험 무턱대고 가입하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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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상담을 통해 꼼꼼하게 결정해야

 

아이들의 실내활동이 많은 요즘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소아/청소년 연령별 사망원인을 보면 질병사망 648명, 교통사고 259명, 익사사고 78명, 추락사고 58명이다. (통계청 2007년 사망원인) 어린이 재해사고 유형의 경우 넘어지거나 떨어지는 시거, 맞거나 날카로운것에 찔리는 사고, 교통사고, 화상사고등이 상해 부분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소중한 자녀를 지켜주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자녀를 위해서 각종 사고 및 질병을 보장하는 아기보험 을 준비하는 방법도 현명한 방법이다.

 

어린이 보험 vs 태아 보험 차이점

태아 보험은 임신중에 가입해서 출생후 선천이상, 저체중아, 주산기질환 보장하며 자녀가 성인이 될 때 까지 암, 질병, 재해에 대해서 보장을 해준다.

어린이 보험은 출생이후에 가입하여 선천이상에 대해서는 보장을 제외하고 암, 질병, 재해에 대해서 종합으로 보장을 받게된다.

 

태아 보험 가입시기

생명사 임신 16주부터 가입가능하며, 손해사는 임신을 인지한때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태아등재란? 임신중에 가입 후 자녀가 출생하면 증권에 태아로 기입되어있는 부분을 다시 자녀이름, 주민번호를 바꾸는 것을 태아등재라 한다. 준비서류는 출생자녀의 주민번호등록등본이 필요하다.

 

보험비교사이트 관계자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서 어린이 태아 보험 추천상품 및 가격비교 안내 받아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순위를 안내 해주고 있으니 사은품에 현혹되지 말고 자녀를 위한 보장이 어떤게 좋은지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하는게 좋은 방법이다라고 한다.

 

[태아 보험 가입요령]

○ 가입 시기는 임신부터 ~ 16 ~ 22주 사이에 기간을 잘 선택해서 가입을 해야 출생위험 담보를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 출생시 자녀의 선천성위험에 대해서 보장을 선택 가입한다. 예를들어 구순구개열(언청이-기형아검사시 확인하기 어려운 질병)로 인한 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보장이 가능하다.

○ 출생후 저체중아 인큐베이터, 주산기질환 보장이 있는지 보장금액은 적정한지 확인한다.

○ 생명사 손해사을 같이 가입해야 장단점을 서로 보완해서 보장이 가능하다.

○ 태아 보험 = 출생시 위험보장 + 어린이 보험

 

[어린이 보험 가입요령]

○ 어린이에게 흔히 발생되는 각종 질병, 재해사고 등에 종합보장되는 보험을 선택한다.

○ 성장기질환에 발생되는 질병에 대해서 보장이 잘되는 상품을 가입한다.

○ 소아암, 백혈병 암보장 금액이 큰 상품으로 가입하면 어린이 암 보험을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 환급형과 순수형의 가격의 많이 차이가 나면 순수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 생명사 손해사 같이 가입해야 장단점을 서로 보완해서 보장이 가능하다.

○ 손해(화재)사 자녀배상책임을 꼭 가입하는게 좋다.

○ 보험기간이 100세, 80세만기로 보장이 되는 보험으로 선택한다.

○ 어린이 교육비 마련이 목적이라면 어린이 교육, 학자금, 어린이저축보험을 가입한다.

 

어린이 태아 보험 판매회사 동양생명, 신한생명, AIA생명, Kdb생명, 우리아비바생명,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동부화재, 한화손해보험, 그린손해보험, LIG손해보험 등이 있다.

 

보험금 청구는 어떻게 하나?

생명사, 손해사 청구 공통서류는 보험청구서, 수익자 통장사본, 신분증사본이며, 질병 사고에 따라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수술확인서, 사고확인서가 필요하며, 어린이화재보험의 경우 진료비계산서, 치료비영수증, 약국처방전 영수증 등이 필요하다. 생명사의 해당서류 원본으로 보험사의 우편발송이나 지점으로 청구가 가능하며, 손해사 어린이실비보험의 경우는 100만원 미만의 경우 팩스로 청구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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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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