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 투자자신뢰지수는 전월비 내려갈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반년만에 처음으로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글로벌 경제전망이 다소 밝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9일 센틱스(Sentix)에 따르면, 유로존 1월 투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21.1을 기록, 지난 해 12월의 마이너스 24.0에서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마이너스 24.2 또한 상회하는 수준.
하위 지수 중 경기기대지수 또한 마이너스 23.5로 12월의 마이너스 30.5에서 대폭 개선되었다.
반면 현재경기동향은 마이너스 18.8로 12월의 마이너스 17.3에서 악화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