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 사흘간의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양 정상은 금년 수교20주년을 맞아 한중관계를 평가하고, 양국 미래협력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6자회담을 비롯한 북한 문제와 한중FTA가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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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