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3D TV 시장 확대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특히 3D 안경 제조업체들이 최근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이랜텍은 3% 상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아큐픽스, 아이스테이션 등이 동반 오름세다.
지난달 말 3500원대이던 아큐픽스는 이달 들어 급등세를 연출, 최근 4800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이랜텍은 삼성전자에, 아큐픽스는 LG전자에 3D 안경을 공급하는 업체다.
한편, SK증권은 최근 분석보고서에서 올해 3D TV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관련 수혜주에 주목할 때라고 강조했다. 탑픽 종목으로는 아큐픽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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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