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지난달 영국의 신차등록이 가파른 감소세를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영국자동차공업협회(SMMT)는 지난해 12월 신차등록이 11만 9188대에 그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2011년 한해 신차등록은 총 194만대를 기록해 연간 4.4% 감소했으나, 시장 전망치인 192만대는 웃돌았다.
폴 에버리트 SMMT회장은 "완만한 경제성장세가 2012년 자동차 판매 여건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으로 전망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