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진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 수혜주로 언급되며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진디스플레이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95% 오른 1만 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 미래에셋, 우리 등 국내 창구로 사자세가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 모바일기기 양적팽창의 직접적인 수혜주라는 분석에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갤럭시S 시리즈의 성공전략을 통해 갤럭시탭 판매량도 늘어날 전망에 따라 7~10.1인치 터치패널 1위 공급업체인 일진디스플레이 수혜가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