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이 임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진행한 '새해 용기 백배 디지털 선데이 삼성전자 특집전'이 총 주문금액 약 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10시간 동안 삼성 지펠 양문형 냉장고, 삼성 노트북, 삼성 스마트 LED TV 등이 판매됐으며,노트북은 약 3100여 대, 스마트 LED TV는 약 2660여 대가 판매됐다.
롯데홈쇼핑은 행사의 일환으로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고급 머플러를 증정했으며, KB카드로 결제 시,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했다. 또한 카드사에 관계 없이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12% 추가 할인쿠폰도 제공했다.
양진선 롯데홈쇼핑 디지털가전팀 팀장은 "새해 알뜰하게 살림을 장만하려는 고객을 위해 대중 선호도가 높은 삼성 가전제품을 각종 할인 혜택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판매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고객들의 알뜰 쇼핑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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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