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내주 총 9건, 43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2012년 1월 첫째주(1.2~1.6)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KB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유니온스틸 38회차 1,200억원을 비롯, 총 9건 4,3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이번 주(12.26~12.30) 발행계획인 총 20건 1조2,90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1건, 발행금액은 8,550억원 감소한 것이다.
채권 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6건 3,600억원, 금융채 2건 250억원, 보증사채 1건 500억원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이번 회사채 발행의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954억원, 차환자금 1,896억원, 시설자금 500억원 수준”이라고 말했다.
2일 무림페이퍼는(A-)는 3년 만기 무보증사채 300억원을 운영 및 차환 목적으로 발행한다.
5일 유니온스틸(A-)은 3년 만기 무보증사채 1200억원을 시설, 운영, 차환을 위해 내놓는다. 같은날 LG실트론(A+)은 3년 만기, 5년 만기 무보증사채 각각 700억원, 400억원을 발행한다. 이어 LG네트웍스(A+)도 3년 만기 무보증회사채 500억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6일 동부메탈(BBB+)과 한국캐피탈(A-)은 각각 3년 만기, 1년 만기 무보증회사채를 500억원, 250억원을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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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