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일본 재무부는 씨티그룹 글로벌 마케츠 재팬과 UBS 시큐리티스 재팬의 국채 입찰 참여를 한시적으로 금지했다고 28일(현지시간) 니케이 신문이 전했다.
니케이에 따르면 일본 재무부는 씨티그룹의 현지 업체에 대해 내년 1월 3일부터 1월 16일까지 2주일간, 스위스 금융그룹인 UBS의 현지법인에 대해서는 내년 1월 3일부터 9일까지 1주일간 각각 국채입찰 참여를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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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