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희림이 68억원 규모의 용역 공사를 따냈다.
희림은 지난 27일 대구광역시와 17억 2052만원 규모 대구 텍스타일 컴플렉스 건립공사 전면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대비 1.07%에 해당한다.
또 회사는 같은 날 아제르바이잔 수자원공사와 AZERSU NEW OFFICE TOWER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은 51억 1750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3.1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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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