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제닉이 닷새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내년이 중국진출의 원년이 될 것이란 분석 때문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제닉은 전거래일보다 750원, 2.09% 오른 3만 6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교보증권은 제닉에 대해 2012년은 중국진출 원년이 될 전망이라며 관련 실적을 감안하면 성장성은 더 높아질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김갑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1분기 중국 정부에 신청한 제품 위생허가가 내년 1분기에 나올 시 동방CJ를 통해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중국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화장품업체 OEM, ODM을 위해 중국 공장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세계 3위로 성장성이 선진국 대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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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