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범양건영이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범양건영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대비 14.55% , 155원 급등한 1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이트레이드증권과 대신증권 창구에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날 범양건영은 "인수합병(M&A) 추진을 위해 법원의 승인을 받아 삼일회계법인을 매각 주간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