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오는 23일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서초구 방배동 사옥으로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관계사인 누리비스타와 통합 이전하여 향후 관계사와 긴밀한 사업협력과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스마트그리드 국내 및 해외사업에 역점을 두어 내년 창업 20주년을 맞이하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기울일 계획이다.
신사옥에는 누리비스타가 6-7층에, 누리텔레콤은 8~10층에 입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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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